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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어떻게든 관뚜껑 밖으로 뛰쳐나올라 애를 쓰는 모습에 눈물난닼ㅋㅋㅋㅋ ㄴ기타 단상

1. 가속도

2. 벡터 & 벡터장

3. 스칼라량

4. 중력장

5. 중력포텐셜

6. 물리학에서 Field의 개념

7. 일반상대성이론에서 중력장과 질량과의 관계

8. 그래서, 니가 처음에 물어뜯으려고 그 지랄을 했던 빛의 정지질량은 얼마다?

9. 대학에 공통수학이라는 과목이 있기는 있냐? 고졸 티내면서 남에게 학력드립 치는 용기는 어디서 나온다?ㅋㅋㅋㅋㅋㅋ

10. 상대성이론이 특별할 거 없다면서, 정작 말할 때마다 존나게 모순 빵빵 터지는 넌 얼마나 이해하고 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너 덕분에 요 며칠간 내 일상에 엔돌핀이 제대로 활성화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너처럼 병신짓하는 놈들을 '병신새끼' 라고 까고, 까인 새끼가 흥분해서 미친 듯이 날뛰고 지랄하고 앙탈부리는 꼴을 보면서 즐거워하는 진성 S걸랑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니까 난 니가 정신승리하고 토낄라 해도, 관뚜껑 열고 다시 목 베러 들어가는 거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당히 하고 튈 생각마라. 난 니가 과밸에 학을 띨 때까지 대가리를 썰어줄테까. 


아 덕분에 간만에 재미 붙었는데, 존나 이상한 말도 안되는 똥들 싸질르면서 관뚜껑 밖으로 도망칠 생각 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샌드백 짓좀 더 하라니까. 아직 손맛 덜 느꼈어, 나. 리플에서 대충 설명을 해줘도, 중력장이 왜 휘었다고 말하는지조차, 아니 그게 설명인지조차 못 알아처먹는 네놈새끼가 어디서 남을 남의 전공과목 갖고 깔라고 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실시간 개콘을 보는 거 같아 정말 즐겁다.



이대로 튀지 마라. 그럼 나 존나 슬플 거 같다. 싸움을 걸었으면 뒈질 때 까지 처맞아야지, 중간에 요상한 정신승리 드립을 치면서 튀어선 안 되지 않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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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초반에 스위스 베른의 한 특허청 직원이 제출한 논문으로부터 시작된 상대성이론 이야기. 


특수 상대성 이론 - 등속계, 광속에 근접한 계에서 시간과 공간이 속도에 따라 상대적으로 변하는 현상을 기술한 이론.
                          빛의 속도는 c = 30만 km/s 로 불변이며, 이 속도는 아인슈타인이 아니라 맥스웰 방정식으로부터 구해짐.
                          일반인들이 흔히 아는 아인슈타인의 유명한 식이라던가 그런 건 거의 여기임.


일반 상대성 이론 - 등속계를 벗어나, 가속도계까지 확장된 이론.
                          가속도계 내에서 속도에 따라 시간과 공간이 상대적으로 변하는 현상을 기술한 이론.
                          여기서 중력에 의한 운동과 가속도에 의한 운동은 물리학적으로 같은 의미라고 해석되기 시작함.
                          1919년 아서 에딩턴이 중력에 의해 태양 뒷편의 별빛이 휘는 것을 실제로 측정해서 검증함.
                          블랙홀(슈바르츠 실트 반지름)과 같은 특이 천체의 이론적 토대가 됨.


거기에 더해서, 상대성이론은 뉴턴 역학을 부쉈다고 하는데. 사실 이건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고 봅니다. 상대성이론은 그동안 뉴턴 역학에서 기본으로 깔고 들어갔던 시공간의 절대성을 부순 건 맞습니다. 빛의 속도만 절대적이며, 운동 속도에 따라 시간과 공간이 상대적으로 변하는 거니까요. ...뭐, 이 차이를 제대로 수식갖고 설명하자면 Galilean Transformation 과 Lorentz Transformation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귀찮으니까 패스. 

하지만 뉴턴 역학 특유의 결정론적 관점은 상대성이론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시간과 속도, 그리고 위치를 알면 물체의 운동을 정확하게 기술할 수 있다, 이것은 상대성이론에서도 여전히 적용되는 명제입니다. 이 명제, 그러니까 결정론적 관점을 부숴버리고 확률론적 관점으로 대체한 것이 바로 양자역학. 네, 물리학자들의 대가리를 부서지게 만드는 그 학문입니다. 그러니까 시간과 공간의 절대성 / 결정론적 관점 이라고 하는 뉴턴 역학의 양대 기본 명제를 '상대성 이론'과 '양자역학'이, 그것도 거의 비슷한 시기에 뛰쳐나와서 하나씩 잡고 자빠뜨린 겁니다. 

그러니, 뉴턴 역학만으로도 거시계가 전부 설명이 되어서, 그것이 진리라고 생각하고 있던 사람들은 다들 그걸 본 순간 '사기야!' 라고 외칠 수밖에요. 심지어는 아인슈타인조차도, 죽을 때까지 양자역학의 확률론적 관점을 인정하지 못했습니다. 그는 양자역학을 가리켜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라고 말했죠.(그리고 보어는 이에 대해서 "신이 주사위 놀이를 하건 말건 당신이 상관할 바가 아니다." 라고 반격을 가했다죠) 그는 이 양자역학의 모순되어보이는 성질을 노리고, Podolski, Rosen과 함께 EPR 패러독스라는 문제를 냅니다. ...만, 결국 여기서도 실험 결과는 양자역학의 손을 들었죠.




...에이, 귀찮아. 과밸 발행하기 위한 상대성이론 이야기는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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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앨런비 2011/11/20 10:25 # 답글

    슈뢰딩거의 고양이도 모르면서 현대 물리학을 말한다는 것에 어이상실 'ㅅ'

    TheodoricTheGreat 2011/11/20 00:57 # 삭제 답글
    웬 고양이? 누가 물어 봤니?

    엘런비야! 광팔이 나타난단다 블로그 닫아라~~~~~~~~~~~~~
  • 블루군 2011/11/20 11:43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슈뢰딩거 고양이도 모르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 인간 어디가서 형한테 물리학 들었다고 이야기하면, 그건 지 형 무덤 지 손으로 파는 거 정도는 알기를 바라는데...
  • 클리닝타임 2011/11/20 10:33 # 답글

    이미 정신승리 시전하고 튀었다능. 저런 찌질이는 먹이를 주면 안됨. 쌍욕을 퍼부어주던가.
    아 물론 주어따윈 ㅇ벗음
  • 블루군 2011/11/20 11:44 #

    전 먹이를 보여줘서 유인하고 오면 대가리를 발로 차는 성격이라. 아 전 주어 생략 안 합니다. TTG가 타겟임.
  • 아카사 2011/11/20 12:07 # 답글

    ㅅㅅㅎ님 덕에 과발이 참 복작복작 해졌네요. 그런데,, 병신이 와야지만 활성화 되는 밸리라니..ㅠㅠ
  • 블루군 2011/11/20 14:02 #

    뭐, 미친 개를 패면서 활성화도 되고 좋은 게 좋은거 아닙니깤ㅋㅋㅋ
  • 라마르틴 2011/11/20 13:13 # 답글

    관뚜껑이 뭔가 해서 들어와 봤는데 아직도 빛의 질량 가지고 싸우고 있군.
  • 비비비로그인 2011/11/20 13:20 # 삭제

    저건 벽임요. 친절히 설명해줘도 안 들어 처먹어.
  • 블루군 2011/11/20 14:03 #

    싸우려면 둘이 대등해야겠죠. 근데 TTG가 병신이라 싸움조차 안 되는걸 어쩝니까 ( ..)
  • TheodoricTheGreat 2011/11/20 13:40 # 답글

    아 중력장이 휜다며? ㅄ아.
  • TheodoricTheGreat 2011/11/20 13:42 #

    이것도 포스팅하는 것보니까 앨런비와 같이 "봇"수준이네.

    논점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쌍동이가 어쩌고 묻지도 않은 말이 막 튀어나오네.

    어디 어디까지 가나 함 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블루군 2011/11/20 14:03 #

    휜다니까 병신앜ㅋㅋㅋ 그래 좋다. 어디까지 가나 가보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끝까지 가면 니가 이길 거라는 망상이라도 드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TheodoricTheGreat 2011/11/20 14:48 #

    휜다니까? 또. 이건 뭐 진짜 유사과학자도 아니고. 이뭐병?
  • 블루군 2011/11/20 14:50 #

    병신아 휜다는 거 예시로 풀어써준거 보고 와서 말이나 해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남들도 다 휜다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잖냐? 내 이전 글에 다른 블로거 분들이 설명으로 달아놓은 리플들을 봐도 그렇고 니 그 멍청돋는 포스팅에도 휜다는 비로그인 분의 리플도 그렇고. 근데 그거 보긴 했냐? 아 미안하다. 너 뇌가 없어서 그런 거 봐도 이해 못하지..
  • TheodoricTheGreat 2011/11/20 14:51 #

    유사과학자 출현?
  • 블루군 2011/11/20 14:51 #

    ㅇㅇ 그건 너의 흔한 자아 비판
  • 은화령선 2011/11/20 13:50 # 답글

    왜요. 바로 위에잇네.
    슈뢰딩거의 고양이도 모르면서...
    그.. 파블로스?의 개는 알려나..... 생물쪽이지만
  • 크핫군 2011/11/20 13:55 #

    파블로프의 개 아닙니까;;;
  • 은화령선 2011/11/20 13:59 #

    ㅇㅅㅇ. 자세히 몰라서
    그래서 ?를 붙인... 검색도 안한OTL
  • 블루군 2011/11/20 14:03 #

    파블로프의 개죠. 그거는 생물이 아니라 심리학 쪽일걸요 아마.
  • 은화령선 2011/11/20 14:05 #

    흐음.. 공통과학에 나오길래.
    던져본 개드립..
    아 난 참으로 가방끈짧네.. ㅜㅜㅜ
  • 청풍 2011/11/20 19:12 #

    고등학교 생물시간에 조건반사의 예로 나오죠... 대학에서는 심리쪽으로 가나..
  • causationist 2011/11/20 20:32 #

    심리학에서도 '드립'치는 정도로 언급은 되는 걸로 알고 있지만 제 이야기가 아니라 친구 이야기라서...
  • 위장효과 2011/11/22 18:52 #

    신경계 관련이니까 생물학도 맞습니다. 사실 생리심리학쪽이긴 하지요.
  • 2011/11/20 13:5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블루군 2011/11/20 14:04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소드립ㅋㅋㅋㅋ
  • 로크네스 2011/11/20 14:16 # 답글

    TTG는 중력을 몸소 느껴봐야 이해가 갈듯요. 아니, 나같으면 이렇게 털리면 쪽팔려서라도 중력을 직접 느끼러 뛰어내릴텐데!
    중력장속에 내가있다! 중력장에서 찾는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블루군 2011/11/20 14:32 #

    솔직히 진성 물리학자라면 엘리베이터만 타 봐도, 일반상대성이론을 떠올려야합니다 으아아아아아아아

    근데 쟤는 운지하는 게 나을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같음 저런 말 하기 쪽팔려서 운지하겄음욬ㅋㅋㅋㅋㅋㅋㅋㅋ
  • 대공 2011/11/20 14:39 # 답글

    모든것의 원흉은 로렌츠...
  • 블루군 2011/11/20 14:51 #

    와 맥스웰...
  • 대공 2011/11/20 15:00 #

    아 맥스웰 ㅇㅇ
  • TheodoricTheGreat 2011/11/20 15:17 # 답글

    솔직히 진성 물리학자라면 엘리베이터만 타 봐도, 일반상대성이론을 떠올려야합니다 으아아아아아아아

    근데 쟤는 운지하는 게 나을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같음 저런 말 하기 쪽팔려서 운지하겄음욬ㅋㅋㅋㅋㅋㅋㅋㅋ

    ------------------------------------------
    중력장은 휩니다. 전에는 상대론, 양자론에 대해 "사기치지마"라고 하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다더니, 이제는 엘리베이터 타는 사람가지고 야단이네. 쩐다 쩔어.

    아니, 그 전에 성질머리 한 번 갑이다. 너희 학교 교수님한테 한 번 물어봐. 교수님 엘리베이터 앞에서

    "교수님! 지금 무슨 생각하시나요?"

    "이ㅏㄴ뫃ㅇㄴ뫃 ;ㄴ모;ㅙ죠"

    "진성 물리학자가 아니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래서 이과 얘들이 이 모양인가 보구나?
  • 블루군 2011/11/20 15:20 #

    너 진짜 멍청하구나.... 엘리베이터의 예시는 말이다, 교수들이 일반상대성이론의 특징인 중력 = 가속도 의 개념을 설명할 때 자주 드는 예시란다. 이과 얘들이 이 모양이구나 라고 하기 전에, 그냥 니가 조~~~~~~~~~~~~~~~~~또 모르는 거야^^
  • 데지코 2011/11/20 15:21 # 답글

    님.
    엘리베이터에서 관성을 빼 먹으면 곤란
  • 블루군 2011/11/20 15:24 #

    읏차. 근데 어차피 상대성이론은 관성계 이야기지 않...
  • 死海文書 2011/11/20 15:30 # 답글

    우와아.....
  • 블루군 2011/11/20 19:23 #

    머엉
  • kjhd 2011/11/20 16:14 # 삭제 답글

    여기까지 일반적이기 그지없는 비유나 사례를 이해하지 못하는걸 보면 그냥 아무것도 읽어본적도 없고 들어본적도 없다는 이야기랑 마찬가진데.... 그주제에 대체 무슨 깡으로 나선건지 모르겠음;;;
  • 블루군 2011/11/20 19:23 #

    무식하면 용감합니다. 딱 그거임.
  • RuBisCO 2011/11/20 16:35 # 답글

    ..... 대체 전공도 아닌 사람들도 알고는 있는 비유들을 어떻게 모를수가 ㄷㄷ
  • 블루군 2011/11/20 19:23 #

    그러게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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